아기자기한 실내공간과 커피에 진심인 사장님을 만나고 온 파주 <우연히, 설렘> 외부는 벽돌이 돋보이는 집처럼 보이는데, 심플한 간판으로 어떻게 찍어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다른 각도에서 보면 요런 느낌! 사진에는 담겨있지 않지만 널찍한 야외 주차 공간도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했어요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야외 공간과 포토존으로 꾸며놓으신 공간도 있는데, 빈백에 앉고 싶었지만 제가 방문했을 때는 슬슬 해가 지던 때라 춥더라구요 ㅠㅠ 따뜻할 땐 야외에서 먹는 것도 너무 좋을 듯!
드디어 내부~! 벽돌로 쌓아올려진 앞면과 다르게 내부는 통창으로 탁트인 느낌에다 초록초록뷰도 너무 예뻤어요 자리마다 다른 느낌의 의자와 식탁들, 곳곳에 자리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재밌었답니다 사실, 검색할 때 <파블로바>라는 메뉴가 너무 신기해서 찾아와봤는데요 주문과 동시에 사장님이 직접 머랭을 쳐야해서 10-15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드디어 둥장 아몬드 소금크림커피, 오미자에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