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위메이드, 日 야구게임 시장 동시 출격...'기회의 땅' 될까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국내 게임사 컴투스와 위메이드가 일본 모바일 야구게임 시장에 동시 진출한다.
양사는 일본 프로야구(NPB) 개막 시즌에 맞춰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일본은 야구 인기가 높고 게임... www.digitaltoday.co.kr [요약] 컴투스와 위메이드가 일본 모바일 야구게임 시장에 동시에 진출한다.
두 회사는 NPB 개막 시즌에 맞춰 신작을 출시하며 현지 맞춤형 전략으로 점유율 확보에 나섰다. 컴투스는 NPB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한 ‘프로야구 라이징’을 통해 선수 3D 스캔, 로고, 유니폼, 해설 등 고퀄리티 구현을 내세웠고, 위메이드는 NPB와 MLB 양쪽 라이선스를 모두 확보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일본은 코나미가 90% 이상을 점유하는 구조이나 최근 코나미 게임의 하락세, 모바일 그래픽 기술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