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깨작이가 약수역에서 고기 냄새를 맡고 다녀온 곳을 소개합니다>.< 친구와 약속이 잡혀 오게 된 약수역, 다소 생소한 곳이라 맛집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요 검색해보니 '최고등급 냉장육'을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친구가 오늘 고기를 사달라!!라고 해서 텅장될 각오를 한 하루여씁니다..
그란데!!! 소 한마리가 7만원대에 1.2kg이더라구요 보통 남자들이 고기랑 밥까지 해서 한명당 300g 먹는다고 하면,, 4명이서 먹을 수 있는 가격!
인당 2만원도 안되게 즐길 수 있다니 역시 가성비 좋은 정육식당의 장점인 것 같아요 헤헤 (다행.. 또다행) 메뉴는 크게 소고기류, 한우류, 돼지고기류, 식사류, 후식류까지!
자 이제 소를 먹을 것이냐 돼지를 먹을 것이냐 소한마리 - 등심/살치살/갈비살/토시살/부채살/우삽겹 한돈한마리 - 생삼겹살/생목살/생항정살/생가브리살 원래라면 무조건 삼겹살을 외치는 저희지만.. 소한마리를 언제 먹어보겠어~하고 소한마리로 결정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