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대신 무기가 성장? 신작 '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액션 명가' 꿈꾸는 트라이펄게임즈, 소울라이크 이어 스타일리시 액션에 도전 www.thisisgame.com [요약] 트라이펄게임즈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5에서 신작 <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의 데모를 공개했다.
원작 웹소설의 ‘주인공이 성장하지 않고 무기만 성장한다’는 설정을 게임의 핵심 시스템으로 구현했으며,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해 매번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작 <베다>의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개발 속도를 높였고, 소울라이크 대신 빠르고 호쾌한 스타일리시 액션을 지향한다.
무기는 두 자루의 검 ‘루’와 ‘엘’만 고정되지만, 무작위로 등장하는 ‘에고 파편’을 통해 다양한 전투 조합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약 20시간 분량이며, 5종 보스와 5개 테마 스테이지가 준비 중이다.
정식 출시는 2026년 하반기, PC·Xbox·PS 동시 출시가 목표이다. 퍼블리싱은 스마일게이트와 계약을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