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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6일 몽골여행후기|여행 끝나자마자 시작된 장염] 귀신같이 공항가는 길에 날 찾아온 세균성 장염과 응급실 수액 그리고 며칠간의 고생 기록

 [5박6일 몽골여행후기|여행 끝나자마자 시작된 장염] 귀신같이 공항가는 길에 날 찾아온 세균성 장염과 응급실 수액 그리고 며칠간의 고생 기록

[몽골여행 6일차 끝!|울란바토르 시내; GOBI 캐시미어 구매] 몽골여행 끝 장염 시작..

응급실 갈 줄 몰랐던 나의 몽골 마지막 날 몽골 여행에서는 내가 날씨 요정이 맞았다. 여행 마지막 날에 귀신같이 비내려..

가이드님도 저희가 되게 ... blog.naver.com 이전 포스팅 요약: 몽골여행이 끝나고, 아쉬움을 느끼기도 전에 칭기즈칸 공항 가는 길에 날 찾아온 장염 증상 (메스꺼움, 구역감, 설사 등등,,) 공항 의무실에서 주신 약은 안타깝게도 그순간만 버티게 해줬을 뿐.. 배에서 계속 꾸르르륵 소리가 크게 나고, 설사와 기분나쁜 구역감이 이어졌답니다 ヽ(゚Д゚)ノ 귀국 다음날 밤 개쩌는 오한의 시작 귀국 당일날 밤은 그래도 피곤해서 그랬는지 나름 잘 잤어요..!

잘 때 식은땀 한바가지 흘린 것 빼고는 아침점심저녁 죽 냠냠하면서 나름의 요양을 하며 잘 살아갔는데.. 문제는 그 다음날 밤 갑자기 자려고 누웠는데 미친듯이 춥기 시작함 근데 본능적으로 뭔가 크게 잘못된 걸 알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