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된 ‘고인물 게임’의 파격 선언…“아이템 파밍, 없애버리겠다” - 이코노믹리뷰 14년. 웬만한 게임이 명함도 못 내밀고 사라지는 냉혹한 시장에서 한결같이 자리를 지켜온 게임 ‘사이퍼즈’가 파격적인 자기 혁신을 선언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발목을 잡던 ‘아이템 파밍’을 전면 폐지... www.econovill.com [기사 요약] 14년간 서비스를 이어온 네오플의 액션 게임 <사이퍼>즈가 대대적인 변화를 선언했다. 신규 및 복귀 유저 유입을 막고 있던 핵심 진입장벽인 '아이템 파밍'을 전면 폐지하고, 모든 전투 장비를 무상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이를 통해 장비 격차 없이 누구나 동일한 조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하며, 신규 유저 수혈과 유저층 확대를 노린다. 동시에 기존 유저를 위한 콘텐츠도 강화된다.
신규 캐릭터 '앤지 헌트'를 포함해 고급 코스튬 라인 ‘골드라벨 프로젝트’ 개편, 선택형 배틀패스 시스템 등 수집 요소를 업그레이드한다. 즉, 진입 장벽은 낮추고...
원문 링크 : #91. 네오플 <사이퍼즈> 아이템 파밍 전면폐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