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야구를 진짜 보러가는 날 비때문에 전 날 경기도 취소됐다고 해서 왕 조마조마했음.. 그래도 딱 경기할 때쯤 비가 그친대서 믿어요 기상청 인천 1호선을 기다리면서도 곳곳에 갑자기 야구 유니폼 입은 사람들이 등장해서 오..
같이 가는구나 싶었어요 도착해서 길 안찾고 사람들따라 쭉 들어오면 그곳이 문학경기장 배가 고팠던 저는 자담치킨이 너무 반가웠어요~! 반가운 마음을 담아 주문도 함께 ^^ 근데 물가가 미쳐버려서 저 두개에 3만 5천원이란 거에 충격 심지어 크림새우는 5개?
6개고 다 알새우칩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치킨은 내가 안먹어서 모르겠지만 쟤도 거의 감튀가 메인이에요 그래.. 여기선 낭만을 사는거지 어쨋든 자리찾아서 앉고~ 친구가 자리를 너무 잘 잡아줘서 진짜 다 보였어요 특히 이 날은 홈런도 2번이나 터져서 볼 맛 맥스였음 게다가 홈경기라 스크린도 대빵만하게 있고 응원가도 잘 모르는데 자막나와서 넘 죠았답니다~ 그러다 알게된 랜더스포챠코 콜라보의 사실!!!...
원문 링크 : <5/10 SSG 랜더스 vs 기아 타이거즈> 내인생 두번째 야구직관|랜더스 문학경기장 홈경기|최정 선수 499번째 홈런을 볼 수 있었다니..!!|마지막 불꽃축제까지 완벽했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