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확정. @아스날 구단 공식 SNS 맨체스터 시티가 본머스 원정에서 1-1로 비기면서, 아스날은 최종전을 남기고 승점 4점 차로 리그 우승을 확정. 2004년 무패우승 이후 첫 리그 타이틀.
맨시티는 본머스전에서 엘리 주니어 크루피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홀란드가 추가시간 동점골을 넣었지만 역전까지는 닿지 못했다. 이 결과로 시티의 리그 7번째 우승 도전은 끝났고, 과르디올라 시대의 마지막 아쉬운 장면이 되고 말았다.
조용한 승자 본머스 시티를 무승부로 막아내며 무패 흐름을 이어갔고, 구단 역사상 첫 유럽대항전 진출까지 확정. 이번 시즌 본머스는 더 이상 ‘중하위권의 성실한 팀’이 아님을 증명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프리뷰 @챔피언스리그 공식 홈페이지 결승 구도는 이제 더 선명해졌다. PSG는 디펜딩 챔피언, 아스날은 리그 챔피언으로 부다페스트에 간다.
BBC는 PSG가 이번 UCL에서 44골을 넣은 공격력을 짚으면서도, 아스날이 예전과 다른 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