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13시 17분 그동안 실감이 전혀 나지 않았는데 아들 안아보는순간 내가 아빠가 됐구나 싶더라.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마울 따름 면회시간 놓쳐서 아까 면회 못함ㅠㅠ 내일 아침에 면회시간 칼같이 맞춰서 보러갈 예정ㅋㅋ 와이프 잘 회복하고 있는데, 혈압이 좀 높아서 자궁수축제?
주사 맞아아 되는데 못맞고 있음ㅠ 내일 와이프 식사 가능하면 그동안 참아왔던 물회를 먹어볼까.. 생각만으로도 즐겁다.
앞으로 버섯커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ㅠㅠ 애기 키우면서 짬나는대로 병행해야할듯 하다...
근황 - 아들 키우기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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