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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 어트랙트와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소송 항고 취하 - 전홍준 대표와 지난 16일 미팅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 어트랙트와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소송 항고 취하 - 전홍준 대표와 지난 16일 미팅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 어트랙트와의 소송 항고 취하 - 16일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에 대한 항고 취하서 제출 - 새나, 아란, 시오 등 남은 멤버들은 계속해서 어트랙트와 소송 진행 피프티피프티 1. 피프티피프티가 자체 SNS를 통해 2차 입장문을 밝힌지 3일만에 멤버 이탈이 발생했다.

당시 피프티피프티는 입장문을 통해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에게 '모든 것을 진실되게 공개해달라'라고 요구하기도 했는데 멤버 이탈로 인해 남은 멤버들의 입장이 난처해졌다. 2. 먼저 항고를 취하한 멤버는 키나이다.

키나는 피프티피프티에서 메인래퍼의 포지션을 맡고 있었던 멤버이기도 하다. 키나는 기존 피프티피프티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던 '바른'에서 '신원'을 새로 선임했다.

그리고 서울고등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취하서를 제출했다. 3. 항고 취하를 결정했던 16일 키나는 어트랙트와 만남을 통해 복귀 의사도 전달했다.

직접 전홍준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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