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와 예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 레드벨벳 그룹 활동은 계속해서 유지 - 앞서 슬기와 아이린 그리고 조이는 재계약 체결 웬디(좌), 예리(우) 1. 다른 움직임이 포착되었던 웬디와 예리가 결국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웬디와 예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렸다. 하지만 두 멤버의 레드벨벳 활동은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2.
지난 2023년 8월 슬기와 아이린이 재계약 소식을 알렸고, 2025년 1월에는 조이가 재계약을 하면서 레드벨벳 활동은 멤버 전원의 재계약 가능성을 높혔다. 하지만 조이의 재계약 소식 이후 웬디와 예리의 재계약 소식은 한동안 들리지 않아 떠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도 연초에 나오기도 했다. 3.
또한 1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서 진행된 SM엔터테인먼트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SM타운 라이브 2025'에 웬디가 불참하면서 웬디가 재계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소식이 퍼지기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