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소란스러운 SM엔터테인먼트 -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CAO와 장철혁 대표 등 내부 비리(지인 회사에 과도한 내부거래)로 논란 - 카카오, 현 경영진에 대한 포렌식 조사를 포함한 강도 높은 내부 감사 진행 - 3월 주주총회에 앞서 이사진 물갈이 예측, 카카오 인사들로 바뀔 가능성 염두 - 29일 한때 SM엔터테인먼트 NC소프트 매각설까지 돌아, 카카오는 사실무근 SM엔터테인먼트 1. 카카오와 하이브의 SM엔터테인먼트 쟁탈전이 벌어진지 10개월 만에 다시 SM엔터테인먼트가 소란스러워지고 있다.
이번에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를 내보내는데 성공했던 이미 문제가 있어 물러난 장재호 전 CSO 그리고 이성수 전 CAO와 장철혁 현 SM엔터 대표를 중심으로 일어난 일탈행위로부터 시작한다. 2. 내부거래가 문제가 된 것은 지난 9월에 일어난 10x엔터테인먼트의 인수부터 시작된다.
이성수 CAO의 지인이 운영하는 이 회사는 현금 312만원을 보유한 회사였지만 SM엔터테인먼트가 무려 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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