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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JYP 글로벌 걸그룹의 길 - VCHA(비춰) 멤버 케이지 이슈에 이어 케일리까지 탈퇴 4인조로 개편 /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법인에 대디 양키(DY) 영입 및 컴백

 쉽지 않은 JYP 글로벌 걸그룹의 길 - VCHA(비춰) 멤버 케이지 이슈에 이어 케일리까지 탈퇴 4인조로 개편 /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법인에 대디 양키(DY) 영입 및 컴백

비춰(VCHA), 쉽지 않은 JYP 글로벌 걸그룹의 길 - 2024년에는 케이지 계약 해지 소송으로 탈퇴 - 케일리까지 양측의 합의에 따른 탈퇴 4인조로 개편 VCHA 1. JYP엔터테인먼트가 미국의 리퍼블릭 레코드와 합작하여 오디션(A2K)을 통해 결성한 다국적 걸그룹 비춰(VCHA)의 멤버가 또 탈퇴한다.

야심 차게 선보인 글로벌 걸그룹이지만 2024년 케이지와의 계약 소송 분쟁과 탈퇴에 이어서 케일리까지 탈퇴하면서 사실상 JYP엔터테인먼트가 멤버 관리에 실패했음을 유추할 수밖에 없다. 2. 비춰는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A2K(America2Korea) 오디션을 통해 결성된 다국적 현지화 걸그룹으로 멤버는 6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일본의 니쥬(NiziU)와 같은 성공적인 데뷔를 원했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지 않았다. 데뷔 1년도 안된 2024년, 멤버 간의 갈등으로 인해 내부적인 이슈가 적절하게 해소되지 않으면서 활동은 잠정적으로 중단되고 말았다. 3.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