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아메리카, 모타운과 라이엇의 DNA를 이식하다 - 전 모타운 레코드 회장 에티오피아 합테마리암 뮤직 부문 대표 선임 - 라이엇 게임즈 출신 진 휘트니 최고법률책임자로 영입 1. 하이브의 미국 현지 법인인 하이브 아메리카(HYBE America)가 연초부터 굵직한 인사를 단행하며 조직 재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9일, 에티오피아 합테마리암(Ethiopia Habtemariam) 전 모타운 레코드 회장을 뮤직 부문 대표로 선임한 데 이어, 라이엇 게임즈 출신의 진 휘트니(Gene Whitney)를 최고법률책임자(General Counsel)로 영입했다. 이는 아이작 리(Isaac Lee) 의장 체제로 전환된 하이브 아메리카가 본격적인 독자 생존 및 확장 전략을 펼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
뮤직 부문 대표로 선임된 에티오피아 합테마리암은 1994년 라페이스 레코드 인턴으로 시작해 유니버설뮤직그룹(UMG) 산하 모타운 레코드의 회장 겸 CEO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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