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랩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손해배상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 - 대중이 제기한 표절 vs 뉴진스도 누군가의 카피 - 쏘스뮤직과 민희진의 소송 변론기일은 8월 22일로 연기 뉴잔스ㅣ아일릿 1. 서울서부지법민사합의12부는 지난 18일 오후 빌리프랩이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20억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의 세 번재 변론기일을 개최했다.
이번 변론기일은 예정대로라면 지난 5월 열려야 했지만 원고측에서 기일변경신청으로 한 차례 연기된 바가 있다. 이번 변론기일에서도 민희진 측과 빌리프랩의 입장차가 첨예하게 대립했다. 2.
원고와 피고는 PPT를 제출하여 변론하는 등 각자의 입장을 전개해 나갔다. 빌리프랩은 뉴진스와 아릴릿 모두 개성을 가진 걸그룹이라고 인정하면서, 피고측에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인용하여 이를 증거라고 제출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본질적으로 뉴진스는 복고풍, Y2K를 지향하고, 별도의 세계관이 없다면 아일릿은 공주, 마법공주 이미지를 비롯해 별도의 세계관을 구축하였기에 차별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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