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PLUS(YG플러스),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에 최종적으로 빠진다 - 시너지 창출의 불확실성 및 사업적 이해상충 우려 등에 부담 - 인수전에는 대명GEC · JC파트너스 컨소시엄, 부산에쿼티파트너스, 비마이프렌즈만 참여 드림어스컴퍼니 플로 / YG PLUS 1. YG플러스(YG PLUS)가 결국 드림어스컴퍼니 인수를 포기한다.
이전까지 YG플러스는 음원유통 및 플랫폼 확장을 위해 드림어스컴퍼니를 품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으나 결국 시너지 창출의 불확실성의 이유로 최종 입찰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드림어스컴퍼니는 대명GEC · JC파트너스 컨소시엄, 부산에쿼티파트너스, 비마이프렌즈만 매각 주관사에게 인수 제안을 했다. 2.
YG플러스가 공식적으로는 시너지 창출이 불명확하다고 밝였으나 그 외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질적으로 유통과 굿즈를 판매하기 위한 플랫폼이 있다면, 더 시너지가 날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를 시너지 창출의 불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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