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드림씨어터, 결성 40주년 기념 내한 - 아시아·호주 투어의 일환으로 2026년 2월 개최 - 잠시 팀을 떠났던 드러머 마이크 포트노이도 15년 만에 합류 1. 미국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밴드 드림 시어터(Dream Theater)가 2026년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약 3년 만에 내한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내한공연은 결성 4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아시아·호주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2010년 밴드를 탈퇴했던 드러머 마이크 포트노이가 합류하여 진행하는 투어이기도 하다. 2. 드림 시어터는 1985년 결성한 마제스티(Majesty)에서 출발하여 16장의 정규 스튜디오 앨범을 발매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에서 독보적이면서도 꾸준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밴드로 세련된 사운드와 실험적이면서도 반복되지 않는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음악을 들었을 때 귀를 가득 채우는 꽉 찬 사운드는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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