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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한국 국적 가수가 중국 본토에서 공연진행 - 3인조 래퍼 그룹 호미들이 우한서 공연 개최 - (여자)아이들 미연도 중국 유명 지커쥔이와 협업하여 글로우 업 발표

 8년 만에 한국 국적 가수가 중국 본토에서 공연진행 - 3인조 래퍼 그룹 호미들이 우한서 공연 개최 - (여자)아이들 미연도 중국 유명 지커쥔이와 협업하여 글로우 업 발표

8년 만에 한국 국적 가수가 중국 본토에서 공연진행 - 3인조 래퍼 그룹 '호미들'이 지난 12일 우한서 공연 개최 - (여자)아이들 미연도 중국 유명 지커쥔이와 협업하여 <글로우 업> 발표 미연(좌) / 호미들(우) 1. 한한령 해재에 대한 움직임이 선보이고, 곧바로 중국 본토에서 한국 국적의 가수들이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점차 확장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3인조 래퍼그룹 '호미들'이 한국 국적 가수로는 무려 8년 만에 중국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2. 호미들은 4월 12일 중국 중부 후베이성에 위치한 우한에서 봄 투어 '형제들'의 첫 공연을 개최했다.

이는 2016년부터 한국에 적용해 놓은 한한령 조치에 따라 한국 대중음악 가수들의 중국 공연이 막힌 이후 약 8년만에 허용된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3. 2024년에도 본토에서 한국 국적의 가수(밴드 세이수미)가 공연할 기회가 제공되기도 했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무산된 바가 있다. 이후 싱어송라이터 검정치마(한국에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