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가족이 배후", 민희진의 뉴진스 찌르기 - 민희진의 폭로인가 자충수'인가 - 새로운 등장인물 멤버의 큰아버지와 다보링크 회장의 언급 1. [민희진의 최후 변론]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반격에 나섰다.
지난 28일, 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결탁한 주식시장 교란 공모이자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린 상황에서 자신에게 씌워진 배임 및 탬퍼링 혐의를 벗기 위해 제3세력 개입설을 꺼내 든 것이다. 2. [새로운 등장인물] 이날 회견의 핵심은 탬퍼링의 주체가 민 전 대표가 아닌 멤버의 가족과 주가조작 세력이라는 주장이었다.
민 전 대표 측은 뉴진스 멤버 A양의 큰아버지가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과 결탁하여 자신과 뉴진스를 이용해 주가를 부양하려 했다고 폭로했다. 구체적인 통화 녹취와 메시지를 근거로 제시하며 자신은 이들의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