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플러스, K팝 굿즈 성장세에 따라 라인프렌즈 출신 전문가 영입 - IPX(구 라인프렌즈) 출신, 김동일 이사 영입 - IP사업 확장 추진에 탄력 YG 1.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음원의 유통과 IP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YG플러스가 아이피엑스(구 라인프렌즈) 출신 전문가 김동일 이사를 영입한다.
이는 현재 음반에서 굿즈(MD)와 콘서트(공연)으로 확장되어 가는 케이팝 산업의 트렌드에 맞춰 IP 비즈니스에 대한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는 듯으로 해석할 수 있다. 2. 이번에 영입되는 김동일 이사는 홈플러스와 아이피엑스에서 각각 9년간 업무를 수행하면서 전략기획 업무와 경영관리 업무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다.
특히 아이피엑스에서는 글로벌 파트너십 사업을 총괄하는 자리에서 캐릭터와 IP의 해외 사업화 그리고 브랜드 협업을 주로 추진하였다. 3. YG플러스는 김영일 이사를 IPX(IP eXperience) 부문의 리더로 선임했는데 이는 아이피엑스에서 진행하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비슷...
원문 링크 : YG플러스, K팝 굿즈 성장세에 따라 라인프렌즈 출신 전문가 영입 - IP사업 확장 추진 / SM C&C, SM엔터테인먼트 출신 투입 - 조직 재무 안정화를 통한 매각 추진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