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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 유니버설 합작법인 나인 바이 나인(NINE BY NINE)이 그리는 아시아 라이브 시장의 미래 - 페스티벌을 통한 음악 관광

 소니 · 유니버설 합작법인 나인 바이 나인(NINE BY NINE)이 그리는 아시아 라이브 시장의 미래 - 페스티벌을 통한 음악 관광

소니 · 유니버설 합작법인 나인 바이 나인이 그리는 아시아 라이브 시장의 미래 - 라이브 네이션의 공세와 페스티벌을 통한 음악 관광의 가능성 내용 빠르게 읽기 1 경쟁 관계인 소니 뮤직과 유니버설 뮤직이 손을 잡고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기획을 위해 도쿄에 합작법인을 출범시켰다. 2 애니메이션과 스트리밍을 통한 J-POP의 세계적 흥행에 힘입어 과거 내수 및 음반 판매에 집중하던 일본 음악계가 라이브와 음악 관광 중심으로 수익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3 라이브 네이션 등 거대 해외 자본이 일본 라이브 시장에 진출하는 상황에서 로컬 아티스트의 IP를 보호하고 해외 진출 주도권을 쥐기 위한 두 레이블의 연대이기도 하다. 1.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아티스트 확보와 시장 점유율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해 온 두 거대 공룡,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Sony Music Entertainment)와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이 이례적으로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