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원(WAKE ONE), 수익성 악화에 따라 CJ ENM 유동성에도 영향 - CJ ENM, 산하 레이블 웨이크원에서 200억 원 투입 - 당기순이익 11억에서 1억으로, 운영자금 45억 상환 지연 등 1. CJ ENM이 산하 음악 레이블 웨이크원(WAKE ONE)에 200억 원의 자금을 투입한다.
지난 1일 금융감독원 전자동시시스템에 따르면 CJ ENM은 자회사 웨이크원에 200억 원 규모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이자율은 연 4.6%이며, 이번 금전대여를 통해 CJ ENM이 웨이크원에게 빌린 대여금의 총금액은 245억원까지 늘게 되었다. 2.
이번 금전대여에 앞서서 8월에는 운영자금 명목으로 대여했던 45억 원의 상환 만기를 1년 추가 연장했다. 당시 새롭게 설정된 만기일은 2026년 8월 15일이며, 이자율은 이번 금전대여와 같은 연 4.6%로 설정했다.
문제는 이번 차입기간 연장이 2022년 이후 세 번째 연장이라는 점이다. 2022 2023 2024 1H 24 1H 25 영업...
원문 링크 : CJ ENM 산하 레이블 웨이크원(WAKE ONE), 수익성 악화에 따라 CJ ENM 유동성에도 영향 - 당기순이익 11억에서 1억으로, 운영자금 45억 상환 지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