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아티스트’ 츄, 데뷔 4년 만의 첫 정규 앨범 예고 - 내년 1월 발매 확정 - 12월 팬콘서트로 예열, ‘성장 서사’ 완성한다 츄 1. 츄(CHUU)가 솔로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ATRP는 20일, 츄가 내년 1월 발매를 목표로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1년 미니 1집 《Howl》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 단위의 작업물이다. 2.
이번 앨범의 키워드는 ‘확장’과 ‘완성’이다. 소속사는 “츄의 ‘지금’을 가장 선명하게 담아내며,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하나의 세계로 완성하는 작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기존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넘어, 미니 3집 《Only cry in the rain》에서 보여준 성숙한 감성과 깊어진 곡 해석력을 기반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본격적으로 넓히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3. 컴백의 전초전은 12월 팬콘서트다.
츄는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12월 13일과 14...
원문 링크 : 솔로 아티스트 츄(CHUU), 데뷔 4년 만의 첫 정규 앨범 예고 - 내년 1월 발매 확정 / 최예나(YENA), 하츠네 미쿠와 만났다 - 日 신곡 ‘STAR!’ 26일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