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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사의 14억 투자 유치, 왁스 포에틱스(Wax Poetics)가 25년 만에 찾은 생존법 - 2001년 브루클린에서 2021년 부활 그리고 2026년 투자까지

 잡지사의 14억 투자 유치, 왁스 포에틱스(Wax Poetics)가 25년 만에 찾은 생존법 - 2001년 브루클린에서 2021년 부활 그리고 2026년 투자까지

잡지사의 14억 투자 유치 - 왁스 포에틱스(Wax Poetics)가 25년 만에 찾은 생존법 - 2001년 브루클린에서 2021년 부활 그리고 2026년 투자까지 Wax Poetics 1. 한때 음악 디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었던 잡시이자 음악 수집품 플랫폼 왁스 포에틱스(Wax Poetics)가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왁스 포에틱스는 최근 100만 달러(약 14억 원) 규모의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킥스타터(Kickstarter) 창업자 페리 첸(Perry Chen), 후샘플드(WhoSampled)의 나다브 포라즈(Nadav Poraz), 믹스클라우드(Mixcloud) 공동 창업자 니킬 샤(Nikhil Shah) 등 테크와 음악 산업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2.

왁스 포에틱스의 시작은 2001년 뉴욕 브루클린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편집장 앙드레 토레스(Andre Torres)는 힙합의 샘플링 원곡을 찾아 헤매는 크레이트 디깅(Cr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