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큐비라이프입니다.
이젠 일상이 된 마스크 착용으로 청각에 의존해 의사소통을 해온 게 2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사실 언어소통은 일반적인 상황에선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뿐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목소리를 높이고 발음을 또박또박해주는 것만으로도 듣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으니깐요. 다만...
아이들은 어떨까요? 아시나요?
최근 사과를 '아과'라고 얘기하는 유아들이 많다 해요. [ㅅ] 발음이 [ㅇ], [ㅎ]으로 불명확하게 말하는 것이죠.
뚜렷한 말소리 구성을 가진 한국어 특성상 명확한 발음 구사는 언어발달단계에서 꽤 신경 쓰는 일인데요. 문제는 한창 말이 트이며 교육을 받는 시기에 많은 시간을 불편하고 답답하게 지내야 한다는 점에 있어요.
집 밖을 나서는 순간부터 착용하는 '이것' 때문이죠. 그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유아 립리딩마스크가 등장했습니다 한창 어른들에게서 배우며 사소한 것도 따라 하는 아이들을 위해.
립뷰 마스크는 서로의 장벽을 낮춰주기 위해 나왔습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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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아 투명마스크, 립리딩마스크 오프라인에서 찾기 힘들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