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큐비라이프입니다.
전염력이 강한 코로나 오미크론 특성상 확진 시 외부와의 접촉을 금지하며 자택치료 자가격리 기간을 의무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방역당국에서 정한 격리의무 기간은 7일인데요.
이 방침이 4월 25일부로 코로나가 1급 감염병에서 제외되면서 "의무"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점점 따뜻해지는 4월.
코로-나 자가격리는 포스트 오미크론에 앞서 어떻게 변하는지, 오늘은 코로나 자가격리 5일 가능성과 이후 방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격리의무 축소 얘기가 나온 이유 4월 초만 해도 코로나 자가격리 5일로 단축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는 뉴스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확진자 대부분이 재택 치료를 하고 있으며 위중중률이 낮아지면서 생활치료센터의 가동률도 점점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나오던 사안이었는데요. 이미 미국과 영국에선 5일로 단축되고 일본도 사회 필수인력의 경우 적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는 자가격리로 인한 인력 부족이 심해져 전파력이 높은 초기에만 의무...
#
건강토닥
#
코로나감염병2급
#
코로나자가격리5일
#
포스트오미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