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째 집콕인지평일에는 이학습터로 집에서 공부한다지만그리 잘 되는거 같지않다ㅠ확실히 집에서 하는거보단학교가서 뛰놀며 생활하는게 더 나을거같다학생이나 선생 부모들이서로가 서로에게 이게 무슨 고생인지 에효지난 화요일학습꾸러미를 받기 위해잠깐 학교를 들러서 받은학습자료 학습지 그리고 읽을 책을 받아왔다.목차 16개중하루에 3~4개씩 읽으라고알림장에 적혀있어책 받아온 날 바로 읽어줘 보았다.내 블로그 보는 사람은 알겠지만평상시 난 아이들에게 해주는게 없다보니자기전 책 읽어주는것만으로도최선을 다해 읽어주곤 한다.그게 몇년되다보니이제는 나도 귀차니즘이 있긴한데아직까지도 책읽어주면귀 쫑긋 들어주는둘..........
집콕도서 175년을 산 갈라파고스 거북 해리엇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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