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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자란 사람

 사랑받고 자란 사람

생각해보면난 사랑을 많이 못받았던거 같다.그 외로움을 채우려고학창시절에 가족과 지낸 시간보다친구들과 지낸 시간이더 많았던거 같기도하고학교 다닐 때는 친구가 제일이였던게부모님한테 하지 못하는 이야기는 친구에게 터 놓을수 있어서부모님보다는 친구였던거 같다.그러다 이성에 눈을 뜨면서연애에 빠지고사회에 나가 새로운 관계를 맺다보면자연스러운 변화에 익숙해져야만 한다.그런데 아직까지그런 변화가 익숙치 않다면아직 청소년때 그 과거 낭만에 젖어 있는거라고 한다.다시 그 시절로돌아간다면더 씬나게더 열심히 더 최선을 다해서 놀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그때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인거 같기에...이사람 저사람 만나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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