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우리 가족은지난달은 코코를 다녀왔으니이번 달은 트레이더스로 매번 가는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이번에도 어김없이 카트를 가득 채울 만큼 어마 무시하게 장을 봤더랬지~그중 이번에 신랑이 고르면서 왈닭발 요리할 수 있지?당연하지ㅡ,.ㅡ늘 내가 하는 말 있잖아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 봐오면 냉동실 냉장실 가득해서한동안 장 안 봐도 되니 뿌듯한데조리해먹기가 귀찮은 게 단점이라는 거.......한동안 잊고 지내다냉동실을 뒤적여보니잊고 있던 닭발이 보인다..그래 내가 안 하면 누가 하니ᅳ,.ᅳ;;1킬로에 어마 무시한 닭발이잘 손질되어 있는뼈..........
뼈 없는 닭발 내 맘대로 두 가지 버전 휘리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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