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신촌 맛집] 꼬치, 선어가 먹고 싶을때 신촌 이자카야 '오시리야'

 [신촌 맛집] 꼬치, 선어가 먹고 싶을때 신촌 이자카야 '오시리야'

그러고보니까 당산에서 신촌으로 사무실 이전을 한 지도 반년이 지났다. 뭐야 돌려줘요 내 시간ㅠ 우리 언니 취미가 골프말고 하나 더 있는데, 이사를 가던 여행을 가던 그 동네(새로운 곳이라 말하겠다) 맛집 검색해보는거.

ㅎ... 와중에 또 다년간의 검색능력으로 본인이 맛집이라고 어필하는 수많은 맛집들 중에서도 진짜 맛집을 귀신같이 찾아낸다.

(듣기로는 영수증 리뷰 별점 낮은 순으로 검색해본다고 한 것 같았음) 아무튼 그렇게 신촌으로 이사 오기도 전부터 마음 속으로 단골 등록해놨던 신촌 맛집 '오시리야' 사무실 이전 후에 한창 주변 탐방 다닌다고 맛집 찾아 돌아다녔었는데, 그 와중에도 거의 제일 처음으로 갔던 신촌 맛집이었던듯 하다. 이제는 좀 익숙해 졌다고 맨날 가던데만 가기 시작함...

무슨말이냐면 이제 이자카야 갈래? = 오시리야 가자 가 되었다고...

ㅎ... 매장내부 Previous image Next image 공간은 그렇게 넓게 빠지지는 않았음. 4인 테이블이 4개, 2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