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난 7월 토요일 햇빛이 너무 뜨거울 지경이었는뎅,.. 오늘 외출 전 "오빠 오늘 비올까?
창문열어놔도 될까?" "비안와!
더워!" ...주차장서나오자마자 후두두두두둑쏴아아악 "....비안온다며-.-" "..........소...소나기야;;" 이상한 날씨를 뚫고 간 태국음식점 뭄알로이.
이웃 몽몽님의 포스팅을 보고 바로 달려갔다. 인생 첫 똠양꿍..
맛이 있다없다로 얘기할 수 없는 특이한 맛인데 왜 나는 다 먹었는가!!! 왜 입에 맞는것인가 동남아 음식에 취약한 남편도 볶음밥은 대성공 ,똠양꿍도 먹을만하다했다 휴 내년에 태국여행 비행기표 끊을 수 있겠다 포스팅에 진심인 파주베짱이 밤가시마을 간 김에 넘 가보고 싶었던 당고집!
간장보다는 팥당고가 맛있었다 팥 맛집인가보다ㅎㅎ 집가는 길 화훼단지에 들려서 아이쇼핑! 구경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당 눈여겨보던 애들이 오늘 다있네ㅠㅠ 오쩐담 우리집 소코브레이니아도 여기서 델구왔는데 너무 적응기간이 길어서ㅠㅠ 신엽도 초록초록되구..
언니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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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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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가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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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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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훼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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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