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성병 이름 같아" 아르헨 극우 부통령 후보 언급 논란 2020년 '혐오 트윗' 재조명…현지 팬덤 "강력 규탄, 사과 기대도 안 해"아르헨티나 극우파 밀레이 대통령 후보의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후보 빅토리아 비야루엘[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남미 아르헨티나 대선에 출마한 극우파 하비에르 밀레이(53) 후보의 러닝메... n.news.naver.com 아주 웃기는 짬뽕 같은 소식이 있습니다. 아르헨티나가 망한 나라의 고유명사랄까...
뭐 그런 느낌적 느낌이 있는데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는 그 나라 국민들의 딱 평균을 반영한다고 보시면 되요. BTS의 이름이 좀 특이하기는 하죠.
방탄소년단을 굳이 영어로 표기한 후에, 그 이니셜을 땄으니... 아주 최고의 작명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름이 성병 같다뇨... 세상 모든 사람들이 BTS를 칭송해야할 이유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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