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쓸려고 했던 한국 카드들을 한국에 다 두고와서 캐나다 오고 다음날 바로 계좌개설을 했다 보통 CIBC랑 TD 은행을 많이 사용하는데, 당일 예약이 가능했던 집근처 CIBC로 선택했다 + 워홀자에게 CIBC랑 TD 혜택은 거의 동일하게 적용됨 영어를 못하는데 CIBC 은행에서 현지 은행셀러랑 계좌/카드 개설한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ㅎ 우선 캐나다는 한국과 다르게 카드, 계좌 개설을 하고싶으면 예약을 무조건 해야한다. 무턱대고 은행가서 줄기다려도 소용없다.
ㅎ 단순업무같은 동전-지폐 교환, 현금입금, 페이체크 입금은 예약이 필요없지만, 은행원의 전문적인 일이 필요할떄는 예약을 해야하는게 신기했다 처음느낀 문화차이 * CIBC 은행계좌 개설 예약사이트 https://www.cibconline.cibc.com/ebm-resources/public/appt-booking/client/index.html#/meetings/book/topic?entryPoint=cibc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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