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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재옥 원내대표 "민주당이 오늘 쌍특검법 재표결 않겠다고 통보"

 국힘 윤재옥 원내대표 "민주당이 오늘 쌍특검법 재표결 않겠다고 통보"

윤 원내대표는 "쌍특검 재의 요구 표결이 오늘로써 44일이 지나고 있는데 헌정사상 이렇게 시간 끄는 건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일"이라며 "장시간을 끄는 자체가 민주당이 선거에 가장 유리한 시점을 택해서 정략적으로 표결할 생각을 자인한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이 법 자체가 총선용 민심 교란용 입법이었다는 것을 이 상황만 봐도 알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쌍특검법'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개발사업 '50억 클럽' 뇌물 의혹을 각각 수사할 특별검사 도입 법안을 말합니다.

해당 법안은 민주당 등 야당이 지난해 12월 28일 본회의에서 단독 처리했으나 윤 대통령이 지난달 5일 재의요구권을 행사해 국회로 돌아왔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66009 국힘 윤재옥 원내대표 "민주당이 오늘 쌍특검법 재표결 않겠다고 통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