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크리스 입니다. 드디어 2022년의 마지막달!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일찍 사이판으로 출발합니다.^^ 결혼 10주년을 맞이하여 결혼 후 처음으로 해외가족여행을 떠납니다.
와이프는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휴가를 내고, 아이들은 학교에 체험학습신청서를 냈기에 공식으로 사이판으로 휴가를 가는 것이죠. 근데 저는 1인 사업가이기 때문에 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언제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일해야하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사이판에 노트북을 들고 가서 일을 합니다.
ㅎㅎ 디지털 노마드의 장점이자 단점이겠죠? ㅋ ioa8320, 출처 Pixabay 여행을 가서도 일을 해야하는게 억울(?)
하지만, 대신 평일에도 여유있게 갈 수 있다는 것에 금전적으로도 많은 장점이 있는 삶입니다. ㅎㅎ 사이판에 가기 위해서 지난 3일동안 최대한 많은 일을 해놨는데요.
그 중에는 이렇게 미리 블로그 포스팅도 해놨습니다. 그래서 매일 포스팅이 한개정도는 예약으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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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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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0주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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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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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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