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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데 염치도 없는 남자친구 부모님

 가난한데 염치도 없는 남자친구 부모님

결혼은 현실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과 급이 맞는 사람과 결혼하고는 한다.

하지만 한 쪽이 너무 기운다면? 오늘은 가난한 남자와 결혼준비를 하면서 고민 중인 여자의 사연을 공유해보려 한다.

가난한 남자와의 결혼준비 최근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시작한 커플. 남자친구가 본인보다 4살이나 많지만, 여자가 모은 1억 5천만 원에 비해 남자가 모은 돈은 4천만 원으로 훨씬 적은 상황이다.

그래도 본인이 아깝다 생각치 않고 남자가 성실하기만 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남자친구의 부모님!

남자친구 집이 가난해서 그런지 자꾸 상식밖의 일이 생긴다며 당황스러워 하는 여자. 돈도 안보태주면서 새아파트 가라고?

남자 여자 둘이 돈을 합쳐도 대출을 풀로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그것도 모르고 최근 입주 시작한 신축아파트로 이사가라는 남자친구 부모님. 대충 흘려들었는데도 자꾸 얘기하는 남자친구가 답답해 "왜 자꾸 새아파트 얘기해?"

했더니, "부모님 지원 얼마까지 가능해?" 라며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