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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더스타즈 메종마르지엘라 향수

 언더더스타즈 메종마르지엘라 향수

2023년 런칭한 언더더스타즈. Under the stars 라는 감성 돋는 문구 때문에 더 궁금했던 향수였습니다.

메종마르지엘라는 향에 어울리는 폴라로이드 사진으로도 유명한데 밤이 깊어지기 전, 별 아래 있는 한 사람이 더 운치있어 보여요. 출처. fragrantica.com 첫느낌부터 레더 leather 가 치고 올라옵니다.

블랙페퍼, 레더, 랍다넘, 아가우드의 단순한 조합인데 가죽, 레더의 느낌이 너무 강해요. 착향 시에도 보통 오드뚜왈렛인 레플리카 향수들은 3~4시간 정도 잔향이 지속되는데 언더더스타즈는 하루종일 레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호불호를 좀 탈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의 원픽은 위스퍼 인더 라이브러리 Whispers in the Library입니다. ^^ 오래된 책에서는 바닐라향이 난다고 하죠?

도서관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향수에는 바닐라가 들어가 있습니다. 잠뿌를 이 향수와 한다면 편안한 기분으로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차분한 바닐라 좋아하신...

# 가죽향수 # 메종마르지엘라향수 # 센트진 # 언더더스타즈 # 위스퍼인더라이브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