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지식공동체〉 첫 모임에서 다룰 도서는 사르트르의 『구토』입니다.정말 잘 참고 이겨내어야무엇을 어떻게 참고 이겨낼지는 도전해 본 독자만 안다는 읽어낼 수 있는 책으로 유명하죠.카뮈의 『이방인』과 더불어 프랑스 현대 소설 중 가장 많이 읽힌 스테디셀러이기도 합니다.이 책은 1938년 실존주의자로 알려진 사르트르의 첫 장편소설입니다. 사르트르는 문학(소설) 형식을 빌려 자신의 철학적 사유를 표현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이 작품은 주인공 로캉탱이 자기에게 갑자기 찾아온 구토 현상의 진실을 알고자 일기를 쓰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조약돌을 던지려고 한순간부터의 느낌불쾌한 느낌에서 시작된 구토의 체험은 여..........
(서평 시) 사르트르의 『구토』_ 홍순철의 詩 <더러운 자식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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