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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anthischen Lehre(몽고주름학설) vs epicanthus hypothesis(몽고주름가설)

 epicanthischen Lehre(몽고주름학설) vs epicanthus hypothesis(몽고주름가설)

아몬은 1860년 논문 에서 자신의 주장을 epicanthischen Lehre(Epicanthus 학설)이라 기술했었다.

이 논문은 파리 지헬(Dr. J.

Sichel) 박사에게 보내는 헌정글(Sendschreiben an Herrn Dr. J.

Sichel in Paris.)로 시작하는데 다음과 같은 구절이 기술되어있다. 존경하는 동료, 지헬(Sichel) 박사님!

1831년에 당시만 해도 잘 알려지지 않은 인간 안면피부의 발달오류(Bildungsfehler)에 대한 글을 작성했고, 직접 Epicanthus라고 이름 붙였습니다만, 이를 묘사한 그림과 함께 안전한 치료방법인 Rhinoraphe에 대한 내용도 추가했습니다. 논문이 알려지기 시작하자마자 독일 내에서 Epicanthus와 그 치료법에 대...

# epicanthischenLehre # 몽고주름가설 # 몽고주름학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