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업에서 신입 사원을 채용하기 위해 필기시험을 진행할 때였다. 면접관이 지원자들에게 말했다. "원고지에 간단한 회의 소집 통지문을 작성하세요." 그리고는 백지 한 장과 펜을 나눠주었다.
지원자들은 식은 죽 먹기라며 글을 써 내려갔고, 30분 뒤 종이를 제출했다. 너무 쉬운 문제라며 모두 합격의 꿈에 부풀었다.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합격자가 나왔다. 그런데 수 많은 지원자 중 면접관이 부른 사람은 단 한 명이었다.
지원자들이 의아한 표정을 짓자 면접관이 말했다. "문제를 기억하십니까? '원고지'에 회의 통지문을 작성하라는 것이었죠?
그런데 여러분은 어디에 쓰셨습니까? 제가 드린 백지에 썼습니..........
어느 회사의 면접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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