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거론되는 강남권 유력 후보지들의 집값이 들썩인다. 이르면 1~2년 안에 강남에 미니 신도시 공급 물량이 풀릴 수 있다는 관측에 예비 청약자도 덩달아 분주해졌다.
시선이 강남 그린벨트 지역으로 쏠리면서 비슷한 시기에 공급이 예정된 '3기 신도시(고양‧부천‧남양주‧하남‧과천)'공급계획에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관측이 대두된다.집도 안보고 턱턱 계약…들썩이는 강남 '곡곡'16일 일대 중개업소 등에 따르면 최근 1~2주간 강남구 세곡동, 서초구 내곡동 등에 위치한 아파트의 손바뀜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그린벨트가 해제돼 일대 새 아파트가 들어서면 기존 구축 단지의 집..........
"그린벨트 풀린다" 강남 내곡동·세곡동 동호수 묻지도 않고 산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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