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거주자, 서울밖 1만 필지 매수[서울경제] 정부가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 강도를 높이자 ‘토지시장’으로 풍선효과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거주자들의 원정 토지투자가 10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이다.
수도권에서 3기 신도시 등 택지조성에다 대규모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이 진행 중인 점도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24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 거주자가 서울 이외 지역의 ‘순수 토지’ 1만1,596필지를 매수했다. 서울 거주자의 원정 토지매입은 5월(9,203필지)과 6월(1만765필지) 이어 증가세다. 7월 매수 규모는 필지 수 기준으로 2009년 12월(1만3,265필지) 이후 10년여 만에 최대 수치다.서울 원정 토지..........
'집' 막히니 '땅'..토지 원정투자 10년만에 최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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