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시행사와 시공사 차이를 알아보겠습니다. 시행사 먼저 시행사는 부동산 개발 사업의 실질적인 운영자로 초기 기획 단계부터 준공까지 전체 과정을 진행하고 관리하는 회사를 이르는 말입니다.
계약자가 아파트나 상가에 입주한 후 하자가 발생했을 때 책임도 업체가 담당하게 됩니다. 2000년대 이전만 해도 건설사가 이 역할을 하면서 건물을 올리는 것까지 도맡는 예가 흔했습니다. 하지만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부채비율을 줄이기 위해 기능을 나누었고 현재까지 그 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시공사 시공사는 시행사로부터 일감을 받은 건설사가 바로 시공사가 되는 겁니다. 하지만 여기서 앞서 말씀드린 부분이 사업장의 주인이 시행사라고 했듯이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서 시공사를 선정할 때 누가 봐도 사업성이 좋아 보이는 곳은 메이저 건설사들이 굽신굽신 하면서 서로 자기가 더 잘 짓겠다고 경쟁을 합니다.
갈현 1구역의 경우도 예전에 연신내역 인근으로 여러 유명 건설사들에서 광고하기 바빴습니...
원문 링크 : 시공사와시행사 신탁사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