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여자친구와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청농사로 들어가느라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데이트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은 우리 커플이 아주 좋아하는 해물탕이다 '몽돌해물탕'을 찾아가려 했으나 순천까지 오고가기가 피곤할 듯 하여 여자친구가 광주에서 먹자고 배려해주었다 광주에서 맛집이라고 알려진 '해마루'를 찾아갔다 소 짜를 시키자니 해물의 양이 너무 적을 듯 하여 우리 커플은 호기롭게 중 짜리를 주문하였다 간단하게 나온 밑반찬들(에피타이저)을 먹고있으니 해물이 가득 담긴 냄비가 나왔다 해물들이 싱싱해 보여서 왠지 안심이 되었다 맛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을 했지만 먹느라 사진을 못찍..........
광주 봉선동 해물탕집_해마루_21102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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