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사천 여행의 마지막날이다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짐을 챙기고 숙소를 나왔다 당장에 집으로 가기에는 아쉬웠기에 한군데 더 들러보고 돌아가기로 했다 특별한 장소는 아니지만 예쁘게 뭘 해놓았다?라고 할 수 있는 곳에 들려보았다 우리가 집에 가는지 하늘도 아는지 날씨가 흐렸다 위에 사진 중 내가 나온 사진은 여자친구가 '피크닉'이라는 앱을 사용해서 날씨를 바꾸어주었다고 한다 드론으로 주변도 살짝 살펴보고 사천대교도 예쁘게 찍어보았다 석양길 경상남도 사천시 대포동 날이 춥고 배도고파서 일찍 점심을 먹기로하고 예전에 저녁 늦게 출장을 마치고 오던길에 먹었던 중국집이 생각나서 찾아갔다 정말 맛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맛집이어서 사람들이 꽤 많이 찾는 곳이었다 '부자손짜장'이라는 중국집인데 수타면의 맛이 일품인 곳이다 우리는 잘 먹는 대식가들이기에 짜장면과 볶음밥에 탕수육 소짜리까지 시켜서 배부르게 점심을 먹었다 부자손짜장 본점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대로 756 사랑하실때 배부른 상태는 잠이...
#
3박4일여행
#
통영여행
#
석양길
#
사천여행
#
사천부자손짜장
#
사천대교
#
무지개해안도로
#
따뜻한겨울여행
#
겨울여행
#
피크닉
원문 링크 : 통영·사천 우리맘대로 겨울여행하기_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