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비행을 마치고 안성으로 가기전에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가까운 식당을 찾았다 식당이 겉보기에도 깔끔하고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 나서 메뉴만 확인하고 바로 들어갔다 식당의 내부는 아주 깔끔했고 카페같은 느낌도 났다 메뉴판에는 다양한 해물메뉴가 있었고 간단히 먹기위해 돌문어비빔밥과 꼬막비빔밥을 주문했다 먼저 나온 잡채와 반찬을 주워먹었는데 예상대로 간이 딱 맞고 맛이 좋았다 본 메뉴는 자기그릇과 뚝배기에 정갈하게 나와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났다 맛 또한 바다향을 없애지 않고 고유의 식감과 맛을 살린 느낌이었다 점심이라서 간단하게 비빔밥을 먹었지만 다음에 오게되면 알탕을 맛보고싶다 (알탕이 메인 메뉴일 듯..........
광주 쌍암동 해물맛집_달해_21110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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