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온지 좀 지났다 그래도 새해를 보러 여자친구와 바다를 찾았다 자주 들린적이 있는 보성의 율포해수욕장이다 사람들이 캠핑도 즐기고 주말의 여유를 느끼고 있어 분위기가 좋았다 우리도 바닷가를 산책하며 여유를 즐겼다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추억을 남기며 새해를 다시금 맞이했다 보성 율포해수욕장의 포토존 하트손에서도 재미있게 사진을 찍고 촬영 드론 첫 개시를 하였다 드론을 띄우자마자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고 아이들은 드론을 쫒았다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바다풍경과 우리의 사진을 남기기 바빴다 참 한적하니 조용한 바닷가를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요즘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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