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광주를 가지않는다 그래서 학교에 남아서 시간을 보냈다 오전에는 작물들의 생육도 확인하고 온도도 체크하고 여유롭게 둘러보는 느낌이었다 딸기나무가 여전히 상태가 별로였다 어떻게 무엇을 해주어야할지 모르겠어서 답답할뿐이다 (양액이 잘 안들어가는 듯 한데...) '염소범중'님의 토마토를 볼모삶아 장난도 치고 방에들어와 휴식을 취하며 오전시간을 보냈다...
청년농부사관학교의 주말_21111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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