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파종한 적무 새싹을 방에 두었다가 온실로 가져와서 열어보았다 발아율이 많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런대로 발아를 잘 해준듯 하다 이번주는 드론시험으로 학교에 없기 때문에 새싹을 관리해주지 않아도 괜찮은 육묘장에 두고 EC를 맞춘 양액을 담수통에 살짝 채워두었다 다음주에는 씨앗도 전부 발아하고 새싹도 튼튼하게 자리잡길 바란다 세번째 하는 적무 파종이기 때문에 더 신경이 쓰인다 다른 생육실습을 전부 해주고 비효실험을 하고 있는 작물들도 양액을 채워주고 관찰도 해주었다 육묘장의 환경이 더 좋은지 단동 온실의 딸기보다 칼륨이 없는 딸기가 더 잘 자라고 있었다 단동 온실의 딸기들도 꽃을 펴야할텐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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