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11129_식단(집밥같은 학교밥)

 211129_식단(집밥같은 학교밥)

이번주는 일요일에 학교에 오지않고 월요일 아침일찍 출발해서 학교를 왔다 일요일에 올라오면 4시간 이상 걸리던 거리가 월요일 아침에 올라오니 3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광주 > 안성) 입교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짐도 정리하고 학교에서 주는 밥을 먹을 수 있었다 운전을 쉬지않고 해서인지 입맛이 없어서 많이 먹지않았다 저녁은 점심을 많이 먹지않은 탓인지 넉넉히 챙겨먹고 카페 운영을 했다 이제는 학교밥이 내 집밥같다 광주로 돌아가면 맨날 배달음식을 시켜먹기에 입맛이 조미료에 길들여져서 학교에서 주는 밥이 맛있고 든든하다 아직 몸무게가 안정권이기에 다시 관리를 시작해야할 듯 하다...

211129_식단(집밥같은 학교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